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세종시 행안부 제1별관·청사관리본부 직원 2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7-22 14:09

beta

행정안전부는 세종시에 있는 제1별관과 정부청사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긴급 방역 조치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안부 제1별관에서 근무하는 A씨는 20일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다음 날 검체검사를 받았고 같은 날 오후 11시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세종청사 5동 3층에서 근무하는 청사관리본부 직원 B씨는 지난 16일 청사관리본부에서 나온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촬영 김지헌]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행정안전부는 세종시에 있는 제1별관과 정부청사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긴급 방역 조치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안부 제1별관에서 근무하는 A씨는 20일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다음 날 검체검사를 받았고 같은 날 오후 11시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세종청사 5동 3층에서 근무하는 청사관리본부 직원 B씨는 지난 16일 청사관리본부에서 나온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다. 그는 백신접종 완료자로 자가격리를 해제하고 20일 출근했다가 21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으며 22일 오전 양성 통보를 받았다.

행안부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확진자가 근무하는 사무실과 공용공간을 긴급 소독하고, 확진자와 같은 층 근무 부서와 접촉자가 있는 부서 직원들에게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은 뒤 자택 대기하도록 했다.

또한 백신접종 완료자도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 일정 기간 자가격리를 유지하게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inishmor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