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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겸 포항시의원 지병으로 별세

송고시간2021-07-2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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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나겸 경북 포항시의원이 2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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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나겸 포항시의원
고 이나겸 포항시의원

[포항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국민의힘 이나겸 경북 포항시의원이 2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4세.

이 의원은 2014년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에 당선됐고 2018년 재선에 성공해 8대 의회 전반기 복지환경위원장을 맡았다.

포항여고, 대구공업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했고 한국여성유권자 경북연맹 사무국장 등을 지냈다.

가족은 남편 양진석 씨와 1남이 있다.

빈소는 포항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영결식은 23일 시의회 로비에서 열릴 예정이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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