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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사퇴 표명 번복 윤용관 의장 불신임안 가결

송고시간2021-07-2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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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가 21일 각종 의혹으로 의장직 사퇴를 표명했다가 번복한 윤용관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가결했다.

군의회는 이날 열린 279회 임시회 본회의에 윤 의장에 대한 불신임 안건을 상정, 재적 의원 10명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윤 의장이 최근 도박 의혹으로 사퇴를 표명했다가 철회하는 등 의회 품위를 손상했다는 지적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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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홍성군의회

[홍성군의회 홈페이지 화면]

(홍성=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홍성군의회가 21일 각종 의혹으로 의장직 사퇴를 표명했다가 번복한 윤용관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가결했다.

군의회는 이날 열린 279회 임시회 본회의에 윤 의장에 대한 불신임 안건을 상정, 재적 의원 10명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윤 의장이 최근 도박 의혹으로 사퇴를 표명했다가 철회하는 등 의회 품위를 손상했다는 지적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불신임안이 가결됨에 따라 윤 의장은 의장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홍성군의회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하반기 업무 보고를 듣고 상임위별 활동에 들어갔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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