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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서울대·경북대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 설립 추진

송고시간2021-07-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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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는 21일 서울대·경북대학교와 '데이터사이언스 발전 협약'을 맺었다.

전남대는 이들 대학과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 설립을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대는 지난해 3월 대학원을 설립했으며, 경북대는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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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 설립 협약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 설립 협약

[전남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대학교는 21일 서울대·경북대학교와 '데이터사이언스 발전 협약'을 맺었다.

데이터사이언스는 다양한 데이터로부터 지식과 정보를 추출하는데 필요한 과학적 방법론을 말한다. 데이터 수집·모니터링·학습 관련 전공 지식과 인력이 요구된다.

전남대는 이들 대학과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 설립을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대는 지난해 3월 대학원을 설립했으며, 경북대는 추진 중이다.

전남대는 대학원 설립과 교육과정 수립, 노하우 공유, 공동 연구·교류, 학사제도 개편, 교원 수급 등을 공동 노력한다.

이들 대학은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의 교육과 연구모델을 전국 거점 대학으로 확산시키기로 했다.

정성택 전남대 총장은 "앞으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문가 양성은 물론 심도 있는 연구와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학문적 터전도 함께 닦아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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