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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청서 확진자 3명 발생…全직원 검사

송고시간2021-07-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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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청에서 최근 이틀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21일 금천구에 따르면 전날 구청에서 일하는 직원 2명에 이어 이날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는 확진자가 나온 2개 층 전 직원에게 귀가해 즉시 검사받도록 지시했고,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나머지 직원들도 모두 선제검사를 받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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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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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 금천구청에서 최근 이틀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21일 금천구에 따르면 전날 구청에서 일하는 직원 2명에 이어 이날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2명은 같은 부서에서, 1명은 다른 층 다른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이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 간 연관성과 접촉자를 조사 중이다.

구는 확진자가 나온 2개 층 전 직원에게 귀가해 즉시 검사받도록 지시했고,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나머지 직원들도 모두 선제검사를 받도록 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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