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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선수촌서 1명 또 코로나19 확진…총 75명 감염

송고시간2021-07-2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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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선수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미 코로나19에 감염된 체코 비치 발리볼 선수와 관련해 선수촌에 투숙 중인 팀 관계자 1명이 검사에서 확진됐다고 21일 발표했다.

도쿄조직위가 이번 대회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를 집계·발표한 이달 1일 이래 감염자 수는 7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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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도쿄올림픽 선수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미 코로나19에 감염된 체코 비치 발리볼 선수와 관련해 선수촌에 투숙 중인 팀 관계자 1명이 검사에서 확진됐다고 21일 발표했다.

또 선수촌 바깥에 머무는 외국 선수 1명과 대회 위탁 업무를 수행하는 일본 거주민 6명을 포함해 8명이 추가 감염됐다고 덧붙였다.

선수촌에서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체코 팀 관계자와 밀접 접촉자는 12명으로 현재 선수촌에서 각자의 방에서 추가 검사 결과를 대기 중이다.

양성 반응을 보인 2명은 호텔에 격리됐다.

도쿄조직위가 이번 대회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를 집계·발표한 이달 1일 이래 감염자 수는 75명으로 늘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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