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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0개 시·군서 23명 신규 확진…누적 6천197명

송고시간2021-07-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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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3명이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6천197명(입원 816명, 퇴원 5천362명, 사망 19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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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증가 (PG)
코로나 신규확진 증가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0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3명이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지역별로 김해 6명, 창원·4명, 통영·함안 각 3명, 고성 2명, 진주·창녕·거창·합천·산청 각 1명이다.

김해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1명은 김해 유흥주점Ⅱ 관련이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창원 확진자 중 외국인인 2명은 마산 유흥주점 관련으로 양성이 나왔다.

다른 1명은 창원 음식점 관련이고,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통영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2명은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함안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고성 2명을 비롯해 창녕·거창·합천·산청 확진자 1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진주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6천197명(입원 816명, 퇴원 5천362명, 사망 19명)으로 늘어났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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