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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 직원, 청렴 서약·자가학습 동참

송고시간2021-07-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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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전 직원이 자발적인 반부패와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온라인 청렴서약 및 청렴 자가학습 프로그램'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 부패방지 청렴시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청렴 리더십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서약서는 ▲ 법과 원칙 준수 ▲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 ▲ 지위·권한 남용, 이권 개입, 알선·청탁 금지 ▲ 금품·향응 수수 금지 ▲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제 등 5개 항목을 울산시 공직자로서 준수하고, '부패 없는 청렴 울산'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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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8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공직자 청렴실천 결의행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앞줄 가운데)과 간부 공무원들이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12월 28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공직자 청렴실천 결의행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앞줄 가운데)과 간부 공무원들이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전 직원이 자발적인 반부패와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온라인 청렴서약 및 청렴 자가학습 프로그램'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 부패방지 청렴시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청렴 리더십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송철호 울산시장이 이날 오전 공직자 청렴 서약서에 서명한다.

서약서는 ▲ 법과 원칙 준수 ▲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 ▲ 지위·권한 남용, 이권 개입, 알선·청탁 금지 ▲ 금품·향응 수수 금지 ▲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제 등 5개 항목을 울산시 공직자로서 준수하고, '부패 없는 청렴 울산'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청렴 자가학습은 직원들이 10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온라인 업무망에서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청렴 교육을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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