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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폭염특포 속 무더운 날씨…이틀째 열대야

송고시간2021-07-2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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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산은 폭염특보가 사흘째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보됐다.

밤사이 열대야 현상도 이틀째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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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부산 오륙도

[촬영 정유진]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1일 부산은 폭염특보가 사흘째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보됐다.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현재 폭염주의보인 특보가 강화될 가능성도 있겠다.

밤사이 열대야 현상도 이틀째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청은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이나 외출은 자제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다.

부산기상청은 "장시간 농작업이나 나홀로 작업을 자제해 달라"면서 "일사에 의한 과수나 농작물 햇볕 데임,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있고 축사 온도 조절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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