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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폭염주의보' 울산, 맑고 더워…낮 최고 31도

송고시간2021-07-21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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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울산은 맑고 기온이 높아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지난 19일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은 31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 24도, 낮 최고기온 31도로 예상돼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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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시원
계곡 시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21일 울산은 맑고 기온이 높아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현재 울산의 기온은 23.5도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은 31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은 대체로 맑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목요일인 22일도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 24도, 낮 최고기온 31도로 예상돼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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