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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식] 송정산 산책로 준공…인공폭포·경관조명

송고시간2021-07-2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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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20일 영순면 포내리 송정산 산책로 준공식을 했다.

산책로와 전망정자, 인공폭포,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했다.

경북 문경시는 이달 중순부터 지역 내 약 70㏊ 면적에서 아오리 사과 수확이 시작됐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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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산 산책로에 들어선 전망정자와 인공폭포
송정산 산책로에 들어선 전망정자와 인공폭포

[문경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연합뉴스) 경북 문경시는 20일 영순면 포내리 송정산 산책로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현판 가림천 당기기, 사계폭포와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송정산 산책로는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조성됐다. 산책로와 전망정자, 인공폭포,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인공폭포와 야간조명 가동시간은 오후 10시까지다.

문경 아오리 사과 올해 1천260t 생산…수확 한창

아오리 사과를 선별하는 모습
아오리 사과를 선별하는 모습

[문경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연합뉴스) 경북 문경시는 이달 중순부터 지역 내 약 70㏊ 면적에서 아오리 사과 수확이 시작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생산 예상량 1천260t 가운데 문경농협이 525t을, 문경거점산지유통센터(APC)가 600t을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한 사과는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농협하나로마트에 납품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냉해와 탄저병 등으로 작황이 부진했는데 올해는 다행히 작황이 좋다"며 "인근 공판장보다 ㎏당 600∼700원 더 비싼 가격에 매입하는 등 가격도 안정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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