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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인재창조원 직원 등 4명 확진…300명 진단검사

송고시간2021-07-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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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에 있는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 인재창조원 관계자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0일 포스코에 따르면 인재창조원 일부 직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세로 19일 검사를 받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재창조원 측은 교육과정을 일시 중단하고 직원 100명과 교육생 200명 등 약 300명을 대상으로 검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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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에 있는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 인재창조원 관계자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0일 포스코에 따르면 인재창조원 일부 직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세로 19일 검사를 받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확진된 사람은 직원 등 4명이다.

인재창조원 측은 교육과정을 일시 중단하고 직원 100명과 교육생 200명 등 약 300명을 대상으로 검사했다.

직원들은 21일까지 재택근무한다.

인재창조원은 포스코 임직원의 직무 전문성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하는 기관이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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