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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버터'·'PTD' 수록 CD로 오리콘 주간 차트도 정상

송고시간2021-07-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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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빌보드 싱글차트 1위 '바통터치'를 이뤄낸 '버터'(Butter)와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PTD)가 수록된 싱글 CD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20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버터'와 '퍼미션 투 댄스'가 수록된 싱글 CD '버터'는 집계 기간인 12∼18일 총 19만 5천 장 판매되며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지난달 발매한 일본 베스트 앨범 'BTS, 더 베스트(THE BEST)'까지는 동방신기와 타이기록이었으나 '버터' CD가 정상에 오르며 BTS가 단독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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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9작품째 1위…해외 아티스트 최다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방탄소년단(BTS)이 빌보드 싱글차트 1위 '바통터치'를 이뤄낸 '버터'(Butter)와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PTD)가 수록된 싱글 CD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20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버터'와 '퍼미션 투 댄스'가 수록된 싱글 CD '버터'는 집계 기간인 12∼18일 총 19만 5천 장 판매되며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BTS가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통산 아홉 작품째다. 특히 최근 발매한 다섯 작품은 연속으로 1위에 올랐다.

이번 기록으로 BTS는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오리콘 사상 가장 많은 1위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지난달 발매한 일본 베스트 앨범 'BTS, 더 베스트(THE BEST)'까지는 동방신기와 타이기록이었으나 '버터' CD가 정상에 오르며 BTS가 단독 선두로 나섰다.

kimhyoj@yna.co.kr

BTS '퍼미션 투 댄스' 빌보드 1위…8주째 정상·K팝 새 역사 / 연합뉴스 (Yonhapnews)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43db2FG3M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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