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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목욕탕 관련 확진자 6명 발생…"최근 이용자 검사해야"

송고시간2021-07-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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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목욕탕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경주 한 목욕탕 손님 1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됐고 17일 관련 확진자 2명이 더 나왔다.

시는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이 목욕탕 이용자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를 받도록 시민 모두에게 재난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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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에서 목욕탕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경주 한 목욕탕 손님 1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됐고 17일 관련 확진자 2명이 더 나왔다.

19일에는 이 목욕탕에 다녀간 확진자의 접촉자 1명, 20일에는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목욕탕 관련자로 추정되는 주민 1명이 양성으로 나왔다.

16일부터 20일 사이 해당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모두 6명이다.

시는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이 목욕탕 이용자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를 받도록 시민 모두에게 재난문자를 보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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