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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 군 복무 마치고 복귀 이형준, 웰컴저축은행과 후원 계약

송고시간2021-07-2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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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를 마치고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복귀하는 이형준(29)이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했다.

통산 5승에 2018년 제네시스 대상을 받은 이형준은 지난해 군에 입대했다가 19일 전역했다.

이형준은 "복귀와 함께 주저하지 않고 후원을 결정한 웰컴저축은행에 감사하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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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후원 계약식을 치른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왼쪽)와 이형준.
비대면 후원 계약식을 치른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왼쪽)와 이형준.

[웰컴저축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군 복무를 마치고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복귀하는 이형준(29)이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했다.

통산 5승에 2018년 제네시스 대상을 받은 이형준은 지난해 군에 입대했다가 19일 전역했다. 이형준은 22일 개막하는 야마하·오너스K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이 대회부터 이형준은 웰컴저축은행 로고를 단 모자와 경기복을 착용한다.

웰컴저축은행은 2018년부터 이형준이 군에 입대할 때까지 2년 동안 메인 스폰서였다.

이형준은 "복귀와 함께 주저하지 않고 후원을 결정한 웰컴저축은행에 감사하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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