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시교육청, 독립문초 내 20억 원 상당 사유지 소유권 취득

송고시간2021-07-20 12:00

beta

서울시교육청은 민사소송으로 시가 20억 원 상당의 토지 소유권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토지는 서울 독립문초등학교 내 사유지 3필지로, 교육청은 지난해 8월 해당 토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 청구(점유취득시효)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내에 사유지가 있으면 건물 증·개축이 힘들고 여러 제한을 받는다고 이번 소송의 배경을 설명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독립문초등학교
서울독립문초등학교

[촬영 안철수]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민사소송으로 시가 20억 원 상당의 토지 소유권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토지는 서울 독립문초등학교 내 사유지 3필지로, 교육청은 지난해 8월 해당 토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 청구(점유취득시효)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내에 사유지가 있으면 건물 증·개축이 힘들고 여러 제한을 받는다고 이번 소송의 배경을 설명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승소로 토지매입비와 장기간 사용료 등의 비용을 절감하게 됐다"고 전했다.

dyle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