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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6명 추가, 누적 3천536명…소백산 연쇄감염 이어져

송고시간2021-07-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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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9시 사이 청주에서 4명, 제천·진천에서 각 1명이 확진됐다.

제천의 30대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와 관련한 'n차 감염'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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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2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9시 사이 청주에서 4명, 제천·진천에서 각 1명이 확진됐다.

청주 확진자 중 20대 2명과 40대 1명은 인후통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 검사받았다.

나머지 30대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됐다.

제천의 30대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와 관련한 'n차 감염' 사례다.

이로써 이 사무소 관련 도내 확진자는 19명으로 늘었다.

진천에서는 코막힘, 기침 등 이상 증상으로 검사한 50대가 확진됐다.

도내 확진자는 총 3천536명이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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