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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권 오늘도 무더위…곳에 따라 소나기

송고시간2021-07-2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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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20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는 무더위가 이어진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며,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를 전망이다.

오후와 저녁 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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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와 우산 동시에
부채와 우산 동시에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화요일인 20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는 무더위가 이어진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며,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를 전망이다.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물을 충분히 마시는 한편 외부 활동은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장시간 나 홀로 작업도 피해야 한다.

오후와 저녁 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올 수도 있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

전선희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시간당 50㎜ 안팎의 강한 빗줄기와 함께 돌풍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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