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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미국 여자체조대표팀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나와

송고시간2021-07-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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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일찍 들어와 도쿄올림픽 대비 훈련 중이던 미국 여자 체조대표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市)는 미국 여자 체조 대표선수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와 밀접 접촉자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19일 오후 도쿄올림픽 선수촌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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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하루에 한 번 코로나19 검사
[올림픽]하루에 한 번 코로나19 검사

(도쿄=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도쿄올림픽 개막을 11일 앞둔 12일 일본 입국 후 도쿄 시내 한 호텔에서 격리 중인 한국 취재진이 코로나19 PCR 검사를 하고 있다. 2021.7.12 hama@yna.co.kr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일본에 일찍 들어와 도쿄올림픽 대비 훈련 중이던 미국 여자 체조대표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市)는 미국 여자 체조 대표선수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19일 발표했다.

또 다른 선수 1명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호텔에서 대기 중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 발표를 보면, 미국 여자 체조선수단은 15일 입국 후 매일 아침 코로나19 선별 검사를 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10대 선수는 18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뒤 19일 오전 병원 검사에서 최종적으로 감염 진단을 받았다.

교도통신은 미국 여자체조대표팀이 훈련할 때를 빼곤 외출하지 않았고, 전세 버스를 타고 다녔다고 전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와 밀접 접촉자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19일 오후 도쿄올림픽 선수촌으로 이동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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