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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173억 융자 지원

송고시간2021-07-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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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농어업인의 경영개선과 농어업 자생력 확보를 위해 올해 하반기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173억원을 융자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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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청사 현판
경남도청 청사 현판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농어업인의 경영개선과 농어업 자생력 확보를 위해 올해 하반기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173억원을 융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융자는 농자재·어구, 종자, 농약, 비료, 사료 등 재료 구입과 광열·동력비, 시설·장비 임차료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만 지원한다.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농어업인과 도내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단체다.

개인은 3천만원, 법인·생산자단체는 5천만원까지 융자하며, 금리는 연 1%다.

융자 지원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융자 지원을 신청하면 시·군 자체 심사를 거쳐 도에서 확정하고, 9월부터 농협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귀농·귀촌 지원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한 설문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19일부터 30일까지 '귀농·귀촌 지원 온라인 기반(플랫폼)을 바란다'를 주제로 도민 설문조사에 나선다.

도는 지난 1월부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을 위한 정보 제공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 지원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

이 플랫폼에서는 공간정보(GIS) 기반 귀농·귀촌 지원 정보, 자가 진단 시뮬레이터, 온라인 상담 서비스 등 귀농·귀촌을 지원할 다양한 자료가 서비스된다.

이번 설문은 '경남 1번가'에서 귀농·귀촌 지원 정보 선호도 조사, 플랫폼 제공 기능(상담, 소통, 자가 진단 시뮬레이터, 농촌 창업지원), 지리정보시스템(GIS) 유용성, 기타 플랫폼에 바라는 점 등 총 6문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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