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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혼잡한 밤에 즐겨라"…경주 박물관 6곳 야간 개장

송고시간2021-07-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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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박물관 6곳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야간에도 개장한다.

경주신라투어패스(48시간권)를 구매한 관광객은 뮤지엄나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6곳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개별 여행객들이 자유롭게 각자 일정에 따라 예약하고, 상대적으로 덜 혼잡한 밤을 다채롭게 누리며,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야간·비대면·개별관광에 방점을 두고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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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뮤지엄나이트 포스터
경주뮤지엄나이트 포스터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주 박물관 6곳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야간에도 개장한다.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이어지는 경주뮤지엄나이트 프로그램에는 국립경주박물관, 경주엑스포대공원(루미나나이트워크),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경주키덜트뮤지엄,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추억의달동네(근대사박물관)가 참여한다.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경주키덜트뮤지엄,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추억의 달동네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일몰 때부터 오후 10시까지고, 국립경주박물관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이 프로그램은 경북투어패스와 연계해 운영한다.

경주신라투어패스(48시간권)를 구매한 관광객은 뮤지엄나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6곳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투어패스 사용 시작 뒤 48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어 낮에는 투어패스로, 밤에는 뮤지엄나이트로 경주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이스토리경북 인스타그램과 경북투어패스 웹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개별 여행객들이 자유롭게 각자 일정에 따라 예약하고, 상대적으로 덜 혼잡한 밤을 다채롭게 누리며,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야간·비대면·개별관광에 방점을 두고 기획했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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