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구미 유흥주점발 6명 등 산발 감염…경북 19명 신규 확진

송고시간2021-07-19 09:39

beta

구미에서 유흥주점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경북 지역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 흐름을 이어갔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북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구미 9명, 포항·경주 각 2명, 김천·영천·경산·청도·칠곡·울진 각 1명 등 모두 19명 늘어 5천160명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구미에서 유흥주점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경북 지역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 흐름을 이어갔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북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구미 9명, 포항·경주 각 2명, 김천·영천·경산·청도·칠곡·울진 각 1명 등 모두 19명 늘어 5천160명이다.

신규 감염자 가운데 국내 감염은 17명, 해외유입은 2명이다.

구미에서는 구미 유흥주점 관련 6명, 전남 여수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대전 대덕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은 1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포항 확진자의 접촉자 2명, 경주에서는 부산 동래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유증상으로 검사받은 1명이 각각 양성으로 나왔다.

김천에서는 충북 영동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영천에서는 아시아 입국자 1명, 경산에서는 경남 창원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도에선 경산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칠곡에선 아시아 입국자 1명, 울진에선 영덕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

최근 1주일간 경북에서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는 95명이다.

현재 2천30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sds123@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