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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어린이집서 사흘간 원생 등 15명 확진(종합)

송고시간2021-07-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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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은 지역 내 A 어린이집과 관련해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1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어린이집에서는 지난 17일 교사 1명이 확진되자 전수검사를 벌여 18일 원생 5명, 교직원 3명, 가족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이날 원생 3명이 추가로 확진되며 이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원생 8명 등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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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지역 내 A 어린이집과 관련해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1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 검사 행렬
코로나19 검사 행렬

(고양=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9일 경기도 고양시 화정역 광장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2021.7.19
andphotodo@yna.co.kr

이 어린이집에서는 지난 17일 교사 1명이 확진되자 전수검사를 벌여 18일 원생 5명, 교직원 3명, 가족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이날 원생 3명이 추가로 확진되며 이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원생 8명 등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이 어린이집 정원은 30여명이나 지난 12일 이후 20명만 다녔으며 교직원은 모두 11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 당국은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와 동선을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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