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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늘부터 사적모임 기준 8→4인 강화…1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1-07-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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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주말 사이 부산에는 하루 69, 71명이 각각 감염돼 올해 들어 최다 확진자 수치를 연일 갱신했다.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부산을 포함한 비수도권 전체에 24시간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기존 8인에서 4인으로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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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이상 모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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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사례로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7천117명이다.

주말 사이 부산에는 하루 69, 71명이 각각 감염돼 올해 들어 최다 확진자 수치를 연일 갱신했다.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부산을 포함한 비수도권 전체에 24시간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기존 8인에서 4인으로 강화된다.

예방접종 완료자도 사적 모임 제한 인원에 포함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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