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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확진자 접촉·해외 입국·감염원 불상 등 7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1-07-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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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7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1명은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아 방역 당국에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고 나머지 1명은 경남 김해시 확진자 접촉자다.

전날 부산에서 확진자 69명(17일 오전 63명, 16일 오후 6명)이 발생해 올해 들어 24시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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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해운대 임시선별검사소 개소
휴가철 해운대 임시선별검사소 개소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1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옛 해운대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7.16 kangdcc@yna.co.kr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17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7천52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3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자다.

1명은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아 방역 당국에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고 나머지 1명은 경남 김해시 확진자 접촉자다.

전날 부산에서 확진자 69명(17일 오전 63명, 16일 오후 6명)이 발생해 올해 들어 24시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자가격리 기간에 답답하다는 이유로 외출한 부산진구 거주 50대 남성을 적발해 19일 고발할 예정이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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