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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검사소서 336명 확진…수도권 319명-비수도권 17명

송고시간2021-07-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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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36명이다.

수도권에서 319명, 비수도권에서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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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해당 지역발생 확진자 1천18명의 31.3%

코로나 검사 기다리는 노란 양산 행렬
코로나 검사 기다리는 노란 양산 행렬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36명이다.

수도권에서 319명, 비수도권에서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319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전체 지역 발생 신규확진자 1천404명의 22.7%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 확진자 1천18명과 비교하면 31.3%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 수는 모두 2만2천678명이다.

전날 하루 임시 선별검사소에선 총 9만2천783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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