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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소식] 마을버스 2개 노선 신설…11월 운행 예정

송고시간2021-07-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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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는 광주시 버스정책심의위원회 심의 확정으로 마을버스 2개 노선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북구는 오는 8월에는 운송사업자를 모집·선정하고, 11월까지 제반 시설을 완비 후 운행을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2개 노선의 운행이 시작되면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있던 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증진되고 통학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교통체계 정비를 통해 구민들의 대중교통 이용권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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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마을머스 신설안
광주 북구 마을머스 신설안

[광주 북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는 광주시 버스정책심의위원회 심의 확정으로 마을버스 2개 노선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A노선은 시화문화마을문화관(기점)-말바우시장-북부경찰서-양지초교-첨단교통공원-남부대학교(종점)까지 총 18.5km 구간이며, 정류소는 47개이다.

B노선은 살레시오고(기점)-양산타운-연제주공아파트-운암산코오롱하늘채아파트-시청-상무역-김대중컨벤션센터역(종점)까지 총 22km 구간이며, 정류소는 45개이다.

북구는 오는 8월에는 운송사업자를 모집·선정하고, 11월까지 제반 시설을 완비 후 운행을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북구에서는 2018년부터 마을버스(777번) 1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2개 노선의 운행이 시작되면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있던 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증진되고 통학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교통체계 정비를 통해 구민들의 대중교통 이용권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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