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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체코서 뛴 공격수 유강현·안산 미드필더 한지원 영입

송고시간2021-07-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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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 경남FC는 16일 체코 리그에서 뛴 공격수 유강현(25)과 K리그2 안산 그리너스 미드필더 한지원(27)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강현은 포항 스틸러스, 대구FC를 거쳤으나 K리그 출전 기록은 없으며 2017년 체코 리그 FC 슬로바코에 입단했다.

한지원은 전남 드래곤즈(2016∼2017년)에서 K리그1 8경기에 출전했고 안산에서 2018년 K리그2 13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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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한지원(왼쪽)과 공격수 유강현.
경남FC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한지원(왼쪽)과 공격수 유강현.

[경남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경남FC는 16일 체코 리그에서 뛴 공격수 유강현(25)과 K리그2 안산 그리너스 미드필더 한지원(27)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강현은 포항 스틸러스, 대구FC를 거쳤으나 K리그 출전 기록은 없으며 2017년 체코 리그 FC 슬로바코에 입단했다.

부상으로 이듬해 국내로 돌아와 재활 후 춘천시민축구단에서 뛰었고 2019년 다시 체코로 건너가 FC 슬로반 리베레츠, FC 바니크 스콜로프, MFK 흐루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한지원은 전남 드래곤즈(2016∼2017년)에서 K리그1 8경기에 출전했고 안산에서 2018년 K리그2 13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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