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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공예품대전 대상에 신미선 작가의 '나에게 가다'

송고시간2021-07-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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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제51회 경남 공예품대전에서 신미선 작가의 '나에게 가다'가 대상으로 뽑혔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올해 공예품대전에 출품된 작품 총 301점을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이 심사한 결과 신 작가 작품을 비롯해 92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신 작가의 '나에게 가다'는 우수한 목칠기법으로 다양한 자연 문양을 표현한 기능성 향꽂이 소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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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경남공예품대전 대상작 '나에게 가다'
제51회 경남공예품대전 대상작 '나에게 가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제51회 경남 공예품대전에서 신미선 작가의 '나에게 가다'가 대상으로 뽑혔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올해 공예품대전에 출품된 작품 총 301점을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이 심사한 결과 신 작가 작품을 비롯해 92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신 작가의 '나에게 가다'는 우수한 목칠기법으로 다양한 자연 문양을 표현한 기능성 향꽂이 소품이다.

심신 피로를 날려버릴 감각적 아름다움이 탁월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시·군별 출품수량과 수상등급별 입상자 수 등을 평가해 시상하는 시·군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은 김해시가, 우수상은 창원·통영시가, 장려상은 진주·밀양·양산시가 각각 차지했다.

입상자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제51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자격을 주고, 우수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 가점 부여, 경남 추천상품(QC) 지정 우대 등의 혜택을 준다.

이번 공예품대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오는 18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 전시된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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