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진안군, '인삼 재배문화' 무형문화재 지정 추진

송고시간2021-07-16 11:44

beta

전북 진안군은 진안인삼 재배 문화의 무형문화재 지정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인삼 재배의 역사성, 학술성, 기술성, 대표성 등을 규명하고 무형문화재 지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전춘성 군수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 인삼 재배의 역사성과 우수성은 알리는 것은 물론 진안인삼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지역 인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인삼 재배문화 학술용역 보고회
인삼 재배문화 학술용역 보고회

[진안군 제공]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진안인삼 재배 문화의 무형문화재 지정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인삼 재배 문화에 대한 농업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통성과 역사성을 인정받아 지역 농업문화로써 전승 보전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중이다.

연구용역은 인삼 재배 문화에 대한 기초조사, 인삼 재배 세부 내용, 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가치 조사, 인삼 재배의 효과적인 전승 관리 방안, 진안홍삼의 전통 제조방식 조명에 중점을 둔다.

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인삼 재배의 역사성, 학술성, 기술성, 대표성 등을 규명하고 무형문화재 지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전춘성 군수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 인삼 재배의 역사성과 우수성은 알리는 것은 물론 진안인삼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지역 인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