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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명 추가 확진…유흥시설 영업제한 후 하루 55명꼴 확진

송고시간2021-07-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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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부산에는 유흥시설을 비롯해 식당, 운동시설, 카페 등 지역 사회 곳곳에서 감염이 퍼지고 있다.

부산시가 오후 10시까지 유흥시설 영업을 제한한 10일 이후 6일간 확진자는 331명, 하루 평균 55.1명이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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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CG). 이 CG는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유흥주점 (CG). 이 CG는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6천866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n차 감염자다.

최근 부산에는 유흥시설을 비롯해 식당, 운동시설, 카페 등 지역 사회 곳곳에서 감염이 퍼지고 있다.

젊은 층 감염자가 늘면서 이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20∼30대 중증 확진자도 나타나고 있다.

부산시가 오후 10시까지 유흥시설 영업을 제한한 10일 이후 6일간 확진자는 331명, 하루 평균 55.1명이 감염됐다.

전날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6천686명이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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