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울산 미래상, 시민 손으로'…중장기발전계획 함께 고민한다

송고시간2021-07-16 08:33

beta

울산시는 1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40 울산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시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울산중장기발전계획은 2040년까지 울산 미래상을 그려내기 위한 것이다.

송철호 시장은 "시민참여단 모두 내가 꿈꾸는 도시,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울산을 만드는 주춧돌을 놓는다는 마음으로 참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2040 울산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시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울산시청 주변 시가지 전경
울산시청 주변 시가지 전경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1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40 울산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시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 참석하는 시민참여단은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모집된 시민 80명이다.

이들은 이달 8일 온라인으로 도시 미래상과 비전에 대해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 등을 교육 받았다.

워크숍은 울산중장기발전계획에 대한 울산연구원 설명에 이어 참석자 토론, 투표를 통한 분야별 미래 비전 제시 등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참여단은 경제산업, 도시공간, 도시교통, 도시안전, 도시환경, 사회복지, 문화관광 등 분야별 전문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회의나 교육 진행 돕는 역할)와 그룹을 이뤄 토론도 한다.

울산중장기발전계획은 2040년까지 울산 미래상을 그려내기 위한 것이다.

울산연구원이 올해 연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시민참여단 모두 내가 꿈꾸는 도시,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울산을 만드는 주춧돌을 놓는다는 마음으로 참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k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