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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평생학습빌리지 사업 유네스코 주관 프로젝트 재인증

송고시간2021-07-1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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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평생학습빌리지 사업'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프로젝트 인증을 받았다.

'평생학습빌리지 사업'은 학습·마을·공동체를 엮어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공동체의 자립과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유네스코 공식 프로젝트 재인증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부산의 우수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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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촬영 정유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 '평생학습빌리지 사업'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프로젝트 인증을 받았다.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 인증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 전 세계가 직면한 환경, 경제, 사회 분야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정부기관이나 민간단체의 사업을 선정한다.

'평생학습빌리지 사업'은 학습·마을·공동체를 엮어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공동체의 자립과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을별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양성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았다고 시는 전했다.

2014년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18년부터 부산시 정식사업으로 정착했고 올해는 10개 행복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유네스코 공식 프로젝트 재인증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부산의 우수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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