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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강한 소나기…낮 최고 31∼33도

송고시간2021-07-16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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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70㎜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충남권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32도 내외로 높겠고, 습도도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31∼33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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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일까? 양산일까?
우산일까? 양산일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16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70㎜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후 8시까지 10∼60㎜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권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32도 내외로 높겠고, 습도도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31∼33도가 되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으나 비가 그친 후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 특성상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좁은 곳에서 나타나면서 강수량의 지역 간 차가 매우 크겠고, 소강상태에 드는 곳도 많겠으니, 실시간 레이더 영상과 최신 기상 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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