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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판정 후 필드서 항의한 충남아산 마테우스, 300만원 징계

송고시간2021-07-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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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판정을 받고도 경기 종료 후 필드에 들어와 심판에게 항의한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의 마테우스가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2021년도 제11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마테우스에 대한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테우스는 이달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2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 명령을 받았으나, 경기 종료 후 센터서클 부근까지 들어와 심판에게 판정에 대해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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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 마테우스
충남아산 마테우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퇴장 판정을 받고도 경기 종료 후 필드에 들어와 심판에게 항의한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의 마테우스가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2021년도 제11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마테우스에 대한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테우스는 이달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2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 명령을 받았으나, 경기 종료 후 센터서클 부근까지 들어와 심판에게 판정에 대해 항의했다.

프로연맹은 마테우스가 '퇴장당한 선수는 필드와 기술지역 주변을 반드시 떠나야 하고, 하프타임과 경기 종료 후를 포함해 심판과 대립하기 위해 필드로 들어오는 행위를 금한다'고 규정한 국제축구평의회(IFAB)의 경기규칙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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