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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본점 코로나19 확진자 잇달아 발생…총 9명

송고시간2021-07-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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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본점에서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오는 등 최근 총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5일 은행권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공평동에 있는 SC제일은행 본점 직원 4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근 발생한 확진자들이 근무한 곳은 SC제일은행 본점 3개 층에 걸쳐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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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SC제일은행 본점에서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오는 등 최근 총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5일 은행권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공평동에 있는 SC제일은행 본점 직원 4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11~14일에도 모두 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최근 발생한 확진자들이 근무한 곳은 SC제일은행 본점 3개 층에 걸쳐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C제일은행은 확진자가 발생한 층을 즉시 폐쇄하고 건물 전체에 대한 긴급 방역을 했다.

또, 밀접 접촉자를 즉시 자가격리에 돌입하도록 하고 해당 층 직원들을 재택 근무로 전환한 뒤 검체 검사 등을 받도록 했다.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

[촬영 이충원]

yjkim8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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