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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외국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7월 이래 확진자 총 26명

송고시간2021-07-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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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려고 일본에 온 외국 선수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 외국 선수 1명, 대회 관계자 1명, 일본에 거주하는 위탁 업무 직원 4명 등 모두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발표했다.

도쿄조직위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동으로 펴낸 코로나19 방역 수칙집인 '플레이북'을 적용한 7월 1일 이래 확인된 올림픽 참가자 관련 코로나19 감염자는 2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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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올림픽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검체 채취 공간
[올림픽] 올림픽 프레스센터에 마련된 검체 채취 공간

(도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5일 오후 도쿄올림픽 미디어프레스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검체 채취 공간의 모습. 2021.7.15 ondol@yna.co.kr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려고 일본에 온 외국 선수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 외국 선수 1명, 대회 관계자 1명, 일본에 거주하는 위탁 업무 직원 4명 등 모두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발표했다.

도쿄스포츠, 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와 대회 관계자의 일본 체류 기간이 입국 후 14일을 지나지 않았으며 선수는 올림픽 선수촌에 입촌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도쿄조직위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확진자의 국가·나이·성별 등을 발표하지 않았다.

이로써 도쿄조직위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동으로 펴낸 코로나19 방역 수칙집인 '플레이북'을 적용한 7월 1일 이래 확인된 올림픽 참가자 관련 코로나19 감염자는 26명으로 늘었다.

이 중 일본 내 거주자가 22명, 해외 입국자는 4명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19일 일본에 도착한 우간다 대표팀에선 공항과 합숙 호텔에서 각각 1명이 확진자가 나왔다.

세르비아 조정 선수 1명도 지난 3일 도쿄 하네다 공항 검역소에서 코로나19 감염 판정을 받았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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