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남 여성가족재단 출범 1년 맞아 여성가족정책 기관 협약

송고시간2021-07-15 16:24

beta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은 15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재단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기념식과 세미나를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경남 여성·가족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발굴과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와 재단, 도내 16개 여성 가족 기관 단체가 협약을 체결했다.

하병필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그동안 경남에 여성·가족정책 연구기관이 없어 갈수록 늘어나는 여성·가족 분야의 정책 수요에 대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앞으로 재단과 협력해 여성과 청년이 살기 좋은 경남을 만드는 데 힘써 나가겠다"고 축사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경남 여성 가족 기관 단체, 협력 협약
경남 여성 가족 기관 단체, 협력 협약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은 15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재단 출범 1주년을 맞이해 기념식과 세미나를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경남 여성·가족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발굴과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와 재단, 도내 16개 여성 가족 기관 단체가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코로나 시대, 돌봄 위기와 우리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코로나19가 여성·가족의 삶에 미치는 영향과 돌봄 정책의 재정립 방향에 관해 토론을 벌였다.

민말순 재단 대표이사는 "1주년 기념식은 재단이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자리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성평등 경남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병필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그동안 경남에 여성·가족정책 연구기관이 없어 갈수록 늘어나는 여성·가족 분야의 정책 수요에 대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앞으로 재단과 협력해 여성과 청년이 살기 좋은 경남을 만드는 데 힘써 나가겠다"고 축사했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