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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 '코로나 극복' APEC 화상 특별정상회의 참석

송고시간2021-07-1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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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오는 16일 오후 화상으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특별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총리실이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정상회의는 올해 APEC 의장국인 뉴질랜드가 오는 11월 APEC 정상회의에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 논의를 위한 긴급 화상회의를 제안해 성사됐다.

김 총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의 역할에 관해 설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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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김부겸 총리

[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오는 16일 오후 화상으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특별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총리실이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정상회의는 올해 APEC 의장국인 뉴질랜드가 오는 11월 APEC 정상회의에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 논의를 위한 긴급 화상회의를 제안해 성사됐다.

아태지역 보건 위기 극복 및 경제회복 가속화가 회의 의제로, 이와 관련한 APEC 정상 성명이 발표될 예정이다.

김 총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의 역할에 관해 설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이번 특별 정상회의 참석 의사를 밝혔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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