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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소식] 코로나19 4차 확산 대비, 소상공인 지원

송고시간2021-07-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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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는 14일 소상공인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4차 확산 대비 소상공인 단체·협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북구는 정부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 중 소상공인 지원책, 북구 차원의 소상공인 지원 대책과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설명했다.

문인 구청장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특례보증, 방역물품 등을 추가로 지원하고 시장과 상점가의 현안 사업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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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간담회하는 문인 광주 북구청장
소상공인과 간담회하는 문인 광주 북구청장

[광주 북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는 14일 소상공인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4차 확산 대비 소상공인 단체·협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북구는 정부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 중 소상공인 지원책, 북구 차원의 소상공인 지원 대책과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 관계자들은 경영안정 자금 지원 확대, 방역물품 지원,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지원 등을 건의했다.

문인 구청장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특례보증, 방역물품 등을 추가로 지원하고 시장과 상점가의 현안 사업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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