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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모이는 대구…시민원탁회의 비대면 진행

송고시간2021-07-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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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시민원탁회의를 전면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변화하는 시대! 인재를 키우는 도시, 청년이 모이는 대구'를 주제로 15일 오후 7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여는 이번 원탁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화상토론으로 진행한다.

권영진 시장은 "열린 기회를 가진 도시, 세대 간 기대와 믿음을 존중하는 도시 문화 조성을 통해 청년을 품을 수 있도록 시민 모두의 생각을 나누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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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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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시가 시민원탁회의를 전면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변화하는 시대! 인재를 키우는 도시, 청년이 모이는 대구'를 주제로 15일 오후 7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여는 이번 원탁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화상토론으로 진행한다.

인구 감소, 고령화, 일자리 감소 등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청년층 정주여건 및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인재를 키우는 역동적인 도시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행사다.

시는 청년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대학, 청년, 시민사회, 지자체 등 지역 주체별 실천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렴할 계획이다.

권영진 시장은 "열린 기회를 가진 도시, 세대 간 기대와 믿음을 존중하는 도시 문화 조성을 통해 청년을 품을 수 있도록 시민 모두의 생각을 나누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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