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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국립중앙도서관, 파주 '책받음지원센터' 운영

송고시간2021-07-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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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은 납본 활성화를 위해 14일부터 연말까지 파주 출판도시문화재단 지혜의숲 1층에서 책받음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국립중앙도서관 직원은 매주 수요일 책받음지원센터에서 납본 상담, 납본 시스템 활용 교육을 한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제2회 국내 영문 학술지 편집인 포럼'을 14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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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 '영문 학술지 편집인 포럼'·문화재청 '공무직 노무관리 사례집'

국립중앙도서관 '책받음지원센터'
국립중앙도서관 '책받음지원센터'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국립중앙도서관은 납본 활성화를 위해 14일부터 연말까지 파주 출판도시문화재단 지혜의숲 1층에서 책받음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납본은 출판사가 신규 도서를 발행하면 의무적으로 국립중앙도서관에 제출하도록 하는 제도다.

국립중앙도서관 직원은 매주 수요일 책받음지원센터에서 납본 상담, 납본 시스템 활용 교육을 한다. 또 24% 수준인 전자책 납본율을 높이기 위해 출판 단체와 함께 전자책 납본 필요성을 알린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학중앙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제2회 국내 영문 학술지 편집인 포럼'을 14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조성남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영문 학술지 온라인 관리 시스템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참가자들이 영문 학술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문화재청은 '문화재청 공무직 등 근로자 인사노무관리 실무 사례집'을 펴냈다.

2017년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정책에 따라 공무직으로 바뀐 근로자의 인사·노무 사례와 노동 관련 법령, 판례, 고용노동부 행정 해석 등을 수록했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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