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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스마트팜 클러스터·RE 100 산단, 지역균형뉴딜 추가 선정

송고시간2021-07-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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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가 추진 중인 '융복합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지역 상생형 RE 100 산업단지 표준모델 실증사업'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뉴딜추진단이 공동 주관한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에 선정됐다.

14일 당진시에 따르면 융복합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15.5㏊ 규모의 자립형 스마트팜 기반 조성과 스마트팜 커뮤니티 복합센터 조성, 스마트팜 물류시스템 도입, 수출 전략형 스마트팜 원예단지 조성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융복합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해 당진형 3농 혁신과 농업 분야 디지털 뉴딜을 실현하고, RE 100 산업단지 표준모델 실증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전력 자유 거래 표준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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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전경
당진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당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당진시가 추진 중인 '융복합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지역 상생형 RE 100 산업단지 표준모델 실증사업'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뉴딜추진단이 공동 주관한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에 선정됐다.

RE 100 산업단지는 모든 사용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산단이다.

14일 당진시에 따르면 융복합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15.5㏊ 규모의 자립형 스마트팜 기반 조성과 스마트팜 커뮤니티 복합센터 조성, 스마트팜 물류시스템 도입, 수출 전략형 스마트팜 원예단지 조성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비는 248억원이다.

100억원이 투입되는 RE 100 산업단지 표준모델 실증사업은 유수지를 활용해 주민 참여형 수상 태양광을 설치하고 전력거래 플랫폼을 구축해 RE 100 달성을 위한 전력거래 실증과 표준모델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시는 융복합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해 당진형 3농 혁신과 농업 분야 디지털 뉴딜을 실현하고, RE 100 산업단지 표준모델 실증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전력 자유 거래 표준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이들 사업은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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