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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국가기록유산센터 창립 1주년…청주시, 새 건물 마련

송고시간2021-07-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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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ICDH)가 창립 1주년을 맞았다.

13일 청주시에 따르면 정부와 유네스코는 2019년 7월 국내 ICDH 설립을 위한 협정을 한 뒤 지난해 7월 13일 청주에서 ICDH를 창립했다.

청주시는 ICDH가 입주할 새로운 건물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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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ICDH)가 창립 1주년을 맞았다.

유네스코
유네스코

[연합뉴스 자료사진]

13일 청주시에 따르면 정부와 유네스코는 2019년 7월 국내 ICDH 설립을 위한 협정을 한 뒤 지난해 7월 13일 청주에서 ICDH를 창립했다.

국가기록원장이 당연직 ICDH 이사장을 맡고, 10명의 연구원이 활동하고 있다. 사무실은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에 있다.

ICDH는 1년간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록유산(127개국 8개 기구 432점)에 대한 모니터링 지원과 기록유산 등재·관리 취약지역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등을 운영한다.

기록물 디지털화에 대한 표준화 등을 통한 국가별 격차 해소와 기록유산 콘텐츠 개발 등의 활동도 했다.

청주시는 ICDH가 입주할 새로운 건물을 마련할 계획이다.

199억원을 투자해 2023년 3월까지 청주시 흥덕구 운청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연면적4천300여㎡)로 신축할 예정이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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