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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후4시까지 48명 신규 확진…수성구 헬스장 21명 집단감염(종합)

송고시간2021-07-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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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한 헬스장에서 회원 2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졌다.

13일 대구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헬스장과 주점 관련으로 확진자가 잇따라 신규 확진자 수가 48명인 것으로 집계했다.

이 헬스장 관련 확진자는 지금까지 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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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헬스장 ※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 수성구 한 헬스장에서 회원 2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졌다.

13일 대구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헬스장과 주점 관련으로 확진자가 잇따라 신규 확진자 수가 48명인 것으로 집계했다.

범어동 A 헬스장에서는 회원 18명이 이날 신규 확진됐다.

이 헬스장에서는 지난 11일 회원 1명이 감염경로 불상으로 확진된 데 이어 12일에도 회원 2명이 추가 감염됐다.

이에 따라 이 헬스장 관련 확진자는 지금까지 21명이다.

시 방역 당국은 안전안내문자를 발송, 이 헬스장 이용자는 즉시 진단검사를 받도록 요청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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