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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소상공인 대상 재기 지원사업

송고시간2021-07-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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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1년 고양시 소상공인 재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소상공인 재기 지원 사업은 점포를 6개월 이상 운영하다 올해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원상복구비, 기술훈련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동원 소상공인지원과장은 "폐업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재기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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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1년 고양시 소상공인 재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고양시청
고양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소상공인 재기 지원 사업은 점포를 6개월 이상 운영하다 올해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원상복구비, 기술훈련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5곳 내외를 대상으로 1곳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사업을 신청하려는 사업체는 고양시 홈페이지(고시·공고 게시판)를 확인한 다음 지원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다음 달 2일까지 소상공인지원과 담당자 전자우편(tab5279@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신청서 접수가 끝나면 자격요건 확인과 서류평가를 거쳐 다음 달 중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동원 소상공인지원과장은 "폐업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재기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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