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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학술문화재단, 해외박사 장학생 6명 선발

송고시간2021-07-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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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의 일주학술문화재단(이사장 허승조)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제29기 해외박사 장학생으로 선발된 6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선발된 학생들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계산생물학, 하버드대 정치학, 캘리포니아공과대(Caltech) 물리학, 노스웨스턴대 재료공학, 듀크대 영문학, UC 버클리 물리학과 박사과정 입학 예정자들이다.

일주학술문화재단은 태광그룹 창립자인 일주 이임용 전 회장이 1990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연 1회 선발하는 국내학사, 해외 석·박사 지원을 통해 지금까지 총 1천716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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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열린 '제29기 해외박사 장학증서 수여식' 행사에서 허승조 일주학술문화재단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온라인 화상플랫폼 '줌(Zoom)'을 통해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태광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열린 '제29기 해외박사 장학증서 수여식' 행사에서 허승조 일주학술문화재단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온라인 화상플랫폼 '줌(Zoom)'을 통해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태광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태광그룹의 일주학술문화재단(이사장 허승조)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제29기 해외박사 장학생으로 선발된 6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선발된 학생들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계산생물학, 하버드대 정치학, 캘리포니아공과대(Caltech) 물리학, 노스웨스턴대 재료공학, 듀크대 영문학, UC 버클리 물리학과 박사과정 입학 예정자들이다.

일주재단은 앞으로 5년 내 장학생 1인당 총 12만 달러의 장학금을 8학기 동안 지원한다.

일주학술문화재단은 태광그룹 창립자인 일주 이임용 전 회장이 1990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연 1회 선발하는 국내학사, 해외 석·박사 지원을 통해 지금까지 총 1천716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s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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