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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0억 들여 축구장·다목적체육관 등 6개 체육시설 확충

송고시간2021-07-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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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내년까지 200여억원을 들여 춘향골체육공원 인근에 축구장과 다목적체육관 등 6개의 체육시설을 차례로 만든다고 13일 밝혔다.

신설하는 체육시설은 축구장 1면, 족구장 3면, 실내 수영장, 실내 배드민턴장, 다목적체육관 등이다.

정남훈 교육체육과장은 "춘향골체육공원에 각종 체육시설을 모아 시너지 효과를 내려는 것"이라며 "시민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기고,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가 활성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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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
남원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내년까지 200여억원을 들여 춘향골체육공원 인근에 축구장과 다목적체육관 등 6개의 체육시설을 차례로 만든다고 13일 밝혔다.

신설하는 체육시설은 축구장 1면, 족구장 3면, 실내 수영장, 실내 배드민턴장, 다목적체육관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7만3천652㎡ 규모의 부지를 확보했다.

춘향골체육공원에는 현재 테니스장과 암벽장 등의 체육시설이 있다.

정남훈 교육체육과장은 "춘향골체육공원에 각종 체육시설을 모아 시너지 효과를 내려는 것"이라며 "시민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기고,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가 활성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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