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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3명·광주 9명 확진…타지역 접촉·지역감염 이어져

송고시간2021-07-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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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 광주지역에서 타지역 확진자 접촉 감염 이후 지역 감염으로 이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전남도는 전날 총 13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에서는 전날 총 9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6명이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방문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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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줄 선 시민들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줄 선 시민들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12일 오전 광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서 있다. 2021.7.12 iso64@yna.co.kr

(광주·무안=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과 광주지역에서 타지역 확진자 접촉 감염 이후 지역 감염으로 이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전남도는 전날 총 13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수에서 각각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감염됐고, 2명의 감염 경로가 규명되지 않은 확진자도 나왔다.

특히 타지역 확진자와 여수지역 확진자를 연결고리로 2명이 추가 감염됐다.

이 밖에도 나주 2명, 목포 3명, 순천 1명 등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에서는 전날 총 9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6명이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방문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nBRqGpttpUI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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