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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째 폭염주의보' 울산, 덥고 습해…낮 최고 32도

송고시간2021-07-13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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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울산은 습도가 높으면서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지난 9일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닷새째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수준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 24도, 낮 최고기온 33도로 낮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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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가 반가운 계절'
'분수가 반가운 계절'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3일 울산은 습도가 높으면서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30분 현재 울산의 기온은 24.4도를 기록했다.

지난 9일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닷새째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수준이 예상된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하늘은 가끔 구름 많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수요일인 14일은 가끔 구름 많으면서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

아침 최저기온 24도, 낮 최고기온 33도로 낮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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